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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재단, 27일 ‘레스모아 캠페인’ 실시

BY일생활균형재단

일생활균형재단(이사장 송미란)은 삶의 균형 개선과 일 가정 양립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7일 오전 10시 지하철 부산역 역사 내에서 ‘2016 부산 시민을 위한 레스모아(LESSMORE)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레스모아 캠페인은 ‘하나는 줄이고 하나는 늘려서 삶의 균형을 찾아가자’는 모토 아래 지난 5년간 재단의 일 가정 양립 지원 수행 노하우와 지자체·민간 공동 사업 등이 집약된 연구 결과물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부산 시민들이 레스모아 실천카드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줄여야 할 것과 늘여야 할 것을 직접 작성하고, 카드 인증사진 촬영을 통해 일 · 가정 균형의 의미를 되짚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웃는아빠 캠프’와 ‘레스모아 캠페인’등 재단의 공익 사업에 대한 기부금 후원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일생활균형재단 임희수 상임이사는 “레스모아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일과 가정의 균형점 확보 필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