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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재단, 2017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 진행

BY일생활균형재단

일생활균형재단, 2017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 진행

2017 부산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신기한 나날들일환으로 실시해

일생활균형재단은 지난 7월 1일(토) 2017 부산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인 ‘신나는 삶을 위한 기쁜 마음 한가득 채우기 프로젝트(신기한 나날들)’의 일환으로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를 진행했다.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는 한부모가족의 일생활균형 지원사업으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유도하고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거주 한부모가족형태인 엄마와 동반자녀(7세이상)를 대상으로,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약 6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은 ▲엄마와 함께하는 신체활동 레크레이션 ‘모두 하나 되GO' ▲보물찾기 ▲비전탑 쌓기 왕이 되어라(마시멜로 챌린지) ▲소녀, 엄마가 되다(자녀와의 소통 대화법) ▲마음 한가득, 기쁨 한가득(쿠폰만들기, 팬시우드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중 평소 일 때문에 자녀와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던 엄마들이 따로 이렇게 시간을 마련하여 몸으로 체험하는 놀이 등을 할 수 있었던 신체활동 레크레이션 ’모두 하나 되GO'가 참여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소녀, 엄마가 되다‘ 시간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아이와의 소통에 대한 어려움, 아이와의 갈등 등에 대한 해결방향과 앞으로 싱글맘으로 어떻게 아이와 즐겁게 지낼 것인가에 대한 팁 등을 알려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같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뿐 아니라 점심식사와 각종 간식들도 무료로 제공하였고, 보물찾기 선물들과 행사 참가 기념품까지 증정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반적으로 참여자들의 전체 프로그램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참가자 P씨는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줄 미리 알았다면 더 적극적으로 주변인들에게 추천하여 같이 올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다음에 또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면 꼭 참여할테니 연락해달라”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만족감과 아쉬움을 드러냈다.
올해 한부모가족 일생활균형 지원사업으로는 「싱글벙글 맘 ‘소통의 풍차(소풍)’」 뿐만 아니라 한부모가정 수기공모전인 ‘우리의 이야기가 웃다, 행복이 번지다’도 진행되고 있다.
한부모가정 수기공모전은 7월 31일까지 응모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일생활균형재단 홈페이지(www.kwlbf.org)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