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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체험하는 1930년대 뉴욕!

BY일생활균형재단

부산에서 체험하는 1930년대 뉴욕!

영화의전당, 2017 마티네콘서트 8월 진행

양득 캠페인 참여기업을 위한 프로모션 마련해

일생활균형재단과 지난 5월 31일 MOU를 체결한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양득 캠페인 참여기업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17 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8월 테마 ‘1930년대 뉴욕으로의 여행’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7 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실력파 연주자들의 아침음악회로써 부산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 마티네콘서트 주제는 ‘문학이 흐르는 음악회’로 정해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8월 8일(화)에는 ‘1930년대 뉴욕으로의 여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골든 스윙 밴드가 아름다운 재즈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골든 스윙 밴드는 재즈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가장 영광스럽던 순간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다시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복고풍의 정통 재즈 밴드(Traditional Jazz Band)이다.
이번 8월 콘서트는 특별히 양득 캠페인 참여업체 및 파트너사에게 콘서트 정가(20,000원)의 50% 할인된 금액(10,000원)으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을 원할 경우, 영화의전당 현장 발권으로만 할인이 가능하며 현장 발권 시 사원증 또는 명함을 제시하면 된다. 양득 캠페인 참여기업인지 확인하려면 양득 캠페인-고용노동부(www.worklife.kr) 들어가면 알 수 있다.
문의는 부산 영화의전당(051-780-60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