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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은 줄임표, 눈치는 마침표, 삶은 이음표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 근무혁신 10대 제안!

BY일생활균형재단

고용노동부와 경제 5단체는 10.17.(월)∼11.18.(금) 1개월간을 근무혁신 강조기간으로 정해 "일.가정 양립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홍보.확산한다.

7개 정부부처와 경제 5단체는 제3차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9.28.(수))에서 장시간 근무관행, 일하는 방식, 일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한 열 가지 제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실천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는 일.가정 양립 고용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사회적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①근무혁신 강조기간, ②근무혁신 실천 캠페인, ③근무혁신 실태조사, ④일가양득 컨퍼런스 등을 하반기부터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1) 근무혁신 강조기간(10.17.(월)∼11.18.(금)) 동안 정부와 경제단체는 근무혁신 10대 제안이 일터에 확산될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지, 오프라인 행사(설명회, 간담회, 포럼 등)에서 CEO, 인사담당자 등에게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별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는 일.가정 양립 고용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기업.지자체.경제단체 등이 참여하는 근무혁신 실천서약을 진행한다.

(2) 근무혁신 실천 캠페인은 근무혁신 응원 댓글, 실천서약 사진 등을 공유하는 대국민 참여 이벤트와 일하는 방식.문화의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의 실천 영상 홍보로 진행한다.

일가양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에서 응원 댓글.사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의 실천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3) 고용부는 근무혁신 10대 제안과 관련된 현장의 실질적 수요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근무혁신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기업 인사담당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일하는 시간.방식.문화 등과 관련된 실태를 조사하여 일.가정 양립이 어려운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4) 근무혁신 강조기간의 마지막 주에는 일가양득 컨퍼런스(11.16.(수))를 개최하여 일.가정 양립 우수 기업 감사패 수여, 근무혁신?유연근무 수기공모전 시상 등의 행사와 일가양득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영돈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전일제 위주의 조직문화와 장시간 근로관행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실천으로 근무혁신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업과 근로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 의: 고용문화개선정책과 신솔원 (044-202-7497)